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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일 산신기도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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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5-0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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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헌산 자락에 자리한 산왕사에서는 

매주 금요일 밤이면 산신전의 등불이 다시 환하게 밝혀집니다. 

조용한 산사의 밤공기 속에서 봉행되는 철야 산신기도는 하루의 삶을 마무리하고 간절한 마음을 올리는 수행의 시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이어지는 산신기도에는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신 신도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소원을 정성껏 발원합니다. 누군가는 가족의 건강을 위해, 또 누군가는 사업과 직장의 어려움이 풀리기를 바라며 두 손을 모읍니다. 복잡했던 마음을 내려놓고 기도에 집중하는 그 시간만큼은 도량 전체가 맑은 기운과 간절한 정성으로 가득 채워집니다.


산신기도는 예부터 산의 맑은 정기를 받아 삶의 막힌 기운을 풀고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기도로 전해져 왔습니다. 

특히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거나 마음속 답답함이 쉽게 풀리지 않을 때, 많은 분들이 산왕사 산신전을 찾아 기도를 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산왕사 산신기도는 “응답이 빠른 기도",“소원성취의 기도”로 입소문을 통해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날 기도에 동참하신 신도님들을 위해 특별한 분들이 찾아오셨습니다

개그맨 오정태 & 손헌수 &박휘순 일명 못난이 삼형제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동하시는 분들이 산왕사와 인연이 되어 신도님들 기도 힘내시라고 다녀가셨습니다.


산왕사에서는 보다 많은 분들이 편안하게 동참하실 수 있도록 부산·대구 지역 셔틀버스도 함께 운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산왕사는 신도님들의 삶 속에 희망과 평안이 함께할 수 있도록,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기도 정진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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